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후 영향력은 트위터에서 가장 크게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트위터에 의견을 내놓음으로써 언론은 이를 대서특필하고 금융시장은 반응했었던 것으로 보임. 그러나 이렇게 내놓은 의견은 때로는 대통령으로서 권한을 행사하는 것과 병행되었는데 행정조치(Executive Actions)가 그것임. 취임 100일 동안 90개의 행정조치를 내어 놓았다고 함. 이렇게 많은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권한 행사와 다양한 사안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을 취하게 하는 것일 수도 있어 보이는데 때로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라는 이분법적인 시그널을 내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함. 기술적으로 분류하면 3종의 행정조치가 있는데 각가 다른 권한과 효과 가 있다고 함. 거의 모든 헤드라인과 백악관 스탭들은 행정명령(Executive Orders, EOs)라고 사용하고 있지만 그에 해당하지 않는 것도 상당수 있다고 함. Executive Orders(행정명령, EOs)는 연방 공보(Federal Register)에 의해 문서 번호가 달리고 공개되면 효력은 의회가 통과시킨 법안과 유사하다고 함. 새로운 정책 또는 지시를 행정부서의 구성원들이 따르도록 지시하는 것이며 트럼프는 현재까지 32개의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함. Presidential Memoranda(대통령 제안, PM)는 연방 공보에 의해 문서 번호가 달리 수도 있고 공개될 수도 있지만 그러지 않아도 됨. 의회가 이미 부여한 대통령 직무 권한을 행정부서에 위임하는 것. 트럼프는 현재까지 28개의 PM을 내렸다고 함. Presidential Proclamations(대통령 성명, PP로 씀)는 링컨의 노예 해방 선언과 같이 무게감이 상당한데 대부분 연방 휴일 또는 기념일(awareness months)의 의식절차(ceremonial observances)를 말함. 트럼프는 이미 30개를 발표했음. 일정한 정도의 행정명령을 임기에 사용하는데 대통령이 얼마나 자신의 권한을 행사했는지를 또는 얼마나 일...